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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생아난청] 갓 태어난 우리 아이… '난청' 있는지 어떻게 확인할까?
언론사 헬스조선
날짜 2020-12-18



소리의원 전영명 대표 원장님이 헬스조선 질병백과 '신생아 난청'편에 출연하여 신생아 난청의 진단과 더불어 반드시 알아야 할 신생아난청 청각재활에 원칙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내용중]


신생아 난청은 태어날 때부터 청각 이상이 잇는 경우를 말합니다. 신생아 1000명 중 약 1~2명은 고도의 난청을 갖고 태어난다고 합니다. 출생했을 때는 정상이더라도 성장하며 난청이 생기기도 합니다. 만 3~17세의 소아청소년의 1.8%는 소아난청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청각은 아이의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므로, 발달지연이 나타나지 않도록 치료가 필요합니다.


신생아난청의 경우 여러 검사를 거쳐 난청 여부를 판별하고, 정도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선택합니다. 부족한 청력을 보충하기 위해 보청기나 인공와우 시술을 할 수도 있고, 정상적인 언어발달을 위해 여러 재활 훈련이 시행되기도 합니다.

[신생아난청편 바로가기]